
전선은 거의 그대로인데 도시·정유소·흑해 곡물 항로에서는 전쟁이 커지고 있다. 크리비리흐 공격부터 흑해 부분 휴전 거부까지, 2026년 여름의 한 줄기를 정리한다.
| 당사자 | 최근 행동 | 공개적으로 말하는 요구·조건 |
|---|---|---|
| 러시아 | 도시·인프라 대규모 공습, 흑해 항만·선박 타격, 부분 휴전 거부 | 전선 현실에 기초한 종전, ‘반쪽 조치’ 거부, 에너지 시설 타격 중단을 곡물 항로 안전과 연계하려는 입장(우크라이나 측 전언)6810 |
| 우크라이나 | 러시아 정유·물류·경제 인프라 장거리 타격, 흑해 민간 목표 상호 중단 제안 | 추가 방공·지원, 대등한 범주의 휴전(농업↔농업, 에너지↔에너지, 또는 전면 휴전), 러시아에 실질적 압박110 |
| 튀르키예 | 흑해 공격 모라토리엄 중재 시도 | 상선·상업 항로 보호, 자국 관련 선박 피해도 언급610 |
| 유럽 동맹 | 제재·방공·인도적 지원 추가 약속 | 민간 시설 공격 규탄, 우크라이나 방공·에너지 방어 강화212 |
understandingwar.org
ukraine.ohchr.org
reuters.com
turkiyetoda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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